[창조의 불꽃으로] 2012/01/26 03:18
2천년대 초반 지리산도량에서 별난 체험을 했었다. 갑자기 온몸이 진동하기 시작하더니 겉잡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. 기존 호흡수련 등에서 초보자가 체험하는 명현현상의 수준과는 차원이 달랐다. 울음을 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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